피트니스 모델 윤인하, 男心 홀리는 각선미

동아닷컴입력 2018-05-17 09:20수정 2018-05-17 14:11

피트니스 모델 윤인하(26)가 본보 화보 촬영을 마쳤다. 2016년 데뷔한 그는 최근 열렸던 K-뷰티니스 피트니스대회에 입상하며 본격적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윤인하는 “아직 부족하지만 열심히 몸 관리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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