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사건 스튜디오 실장 북한강 투신 추정

동아일보입력 2018-07-10 11:37수정 2018-07-10 15:06
유명 유튜버 양예원 노출 사진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 A 씨(42)가 9일 북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추정돼 경찰이 수색 중이다.

A 씨는 어제 6번째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었으며 투신 현장 근처에 있던 소유 차량에서는 `억울하다`라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한편 A 씨는 지난 5월 첫 소환 이후 지난 6일까지 다섯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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