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FREE TRAVEL’ 쇼케이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8-08-20 13:50수정 2018-08-20 13:55
그룹 베리굿의 조현이 눈물을 흘렸다.

16일 오후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베리굿의 첫 정규 앨범 'FREE TRAVE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조현은 "제가 많이 부족했고, 노력도 다른 사람보다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믹스나인에서 배웠던 것들이 베리굿 활동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풋사과'는 사랑에 약한 수동적 존재가 아닌 능동적으로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을 위트있게 풀어낸 곡으로 세련된 비트위에 트렌디한 아날로그 신스 사운드를 가미한 신나는 댄스트랙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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