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큐브 측, ‘현아♡이던’ 퇴출 최종 결정

동아닷컴입력 2018-09-13 14:38수정 2018-09-13 14:43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현아와 이던을 퇴출한다.

큐브 측은 13일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 왔다”며“수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현아와 이던은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했으나 현아의 단독 인터뷰로 두 사람이 2년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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