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광희의 선구안? 정준영·승리·탑 피해간 그의 '빅픽처'

동아닷컴입력 2019-03-13 17:47수정 2019-03-13 17:50
'승리 게이트'와 '정준영 불법촬영물 유포'사건 틈에서 가수 황광희의 예전 발언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이런 일화들을 기억하고 있는 네티즌들은 광희에게 '(범죄, 마약)탐지견', '빛광희', '황금눈'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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