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블리' 임지현, 사퇴해도 인플루언서 활동은 계속?...소비자만 '부글'

동아닷컴입력 2019-05-21 16:05수정 2019-05-21 16:06
'호박즙 곰팡이' 로 논란을 빚은 온라인몰 '임블리'는 상무 임지현 씨를 대신해 전문 경영인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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