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변화의 감을 잃지 않겠다”

동아닷컴입력 2019-07-10 09:10수정 2019-07-11 10:46

8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지은, 여진구, 신정근, 배해선, 표지훈, 강미나 그리고 오충환 감독이 참여했다.

배우 여진구는 “부족한 모습을 보일까봐 준비를 더 열심히 했다. 연기에 대한 변화의 감을 놓치지 않겠다”라며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여진구 역)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이지은 역)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호로맨스이며 오는 7월 13일 밤 9시 첫 방송이다.

권혁성 기자 hsk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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