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미트리스, ‘몽환극’ 담은 솔로앨범으로 데뷔

정영준 기자 입력 2019-07-10 11:18수정 2019-07-11 10:45

그룹 리미트리스가 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싱글 앨범 ‘몽환극(DREAMPLA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한계가 없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이라는 뜻을 지닌 리미트리스는 ‘슈퍼스타K2’와 ‘프로듀스 101’시즌 2에서 활약을 펼쳤던 장문복과 에이엠, 윤희석 그리고 '믹스나인'에 출연했던 레이찬까지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리미트리스의 데뷔곡 ‘몽환극(DREAMPLAY)’은 이들의 꿈이고 환상이던 데뷔라는 시작점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꿈이라는 헤어나올 수 없는 환상 속으로 더 깊이 빠져 들어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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