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22일 국내서 다양한 행사 열려

등록 2011.04.21.
전 세계적 자연보호운동을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국내에서도 다양한 관련 행사가 열립니다.

국립환 경과학원은 자연에너지와 효과적인 단열 등 총 66가지 기술을 사용해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탄소제로건물 준공식이 내일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총 공사비 89억원이 들어간 이 건물은 인천시 환경과학원 내 `기후변화연구동`으로 활용됩니다.

또 내일 저녁 8시부터는 10분 동안 한등 끄기(소등행사)가 전국에서 동시 진행됩니다.

환경부는 코엑스, 부산타워 등 전국 주요 상징 건물과 3315개 공공기관 등이 참여할 것으로 집계했으며 일반가정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전 세계적 자연보호운동을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국내에서도 다양한 관련 행사가 열립니다.

국립환 경과학원은 자연에너지와 효과적인 단열 등 총 66가지 기술을 사용해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탄소제로건물 준공식이 내일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총 공사비 89억원이 들어간 이 건물은 인천시 환경과학원 내 `기후변화연구동`으로 활용됩니다.

또 내일 저녁 8시부터는 10분 동안 한등 끄기(소등행사)가 전국에서 동시 진행됩니다.

환경부는 코엑스, 부산타워 등 전국 주요 상징 건물과 3315개 공공기관 등이 참여할 것으로 집계했으며 일반가정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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