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예매, CGV 홈페이지 마비… CGV “암표 티켓 구매시 불이익”

등록 2015.04.15.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예매 시작과 동시에 CGV 홈페이지가 폭주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영화 어벤져스2 예매가 시작되는 15일 CGV홈페이지가 마비됐다.

앞서 지난 14일 CJ CGV는 페이스북을 통해 “기다림은 끝났다.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4월 15일 오전 11시부터 CGV IMAX&4DX 극장별 순차 예매 오픈”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15일 멀티플렉스 체인 CGV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특정영화(어벤져스2 IMAX 등) 티켓을 미리 예매한 후 중고거래 사이트 등을 통해 티켓 정가보다 비싸게 판매하는 행위로 고객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고 밝혔다.

CGV는 “고객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공정한 영화관람 환경을 조성하고자 재판매 행위자로 확인된 고객에게는 아이디 사용 제한 및 탈퇴 등의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티켓을 구매한 고객 역시 해당 조치에 따른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예매 시작과 동시에 CGV 홈페이지가 폭주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영화 어벤져스2 예매가 시작되는 15일 CGV홈페이지가 마비됐다.

앞서 지난 14일 CJ CGV는 페이스북을 통해 “기다림은 끝났다.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4월 15일 오전 11시부터 CGV IMAX&4DX 극장별 순차 예매 오픈”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15일 멀티플렉스 체인 CGV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특정영화(어벤져스2 IMAX 등) 티켓을 미리 예매한 후 중고거래 사이트 등을 통해 티켓 정가보다 비싸게 판매하는 행위로 고객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고 밝혔다.

CGV는 “고객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공정한 영화관람 환경을 조성하고자 재판매 행위자로 확인된 고객에게는 아이디 사용 제한 및 탈퇴 등의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티켓을 구매한 고객 역시 해당 조치에 따른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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