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뱅 뮤지엄, 아시아 최초로 서울 개관…한류스타 밀랍인형도 전시

등록 2015.07.30.
그레뱅 뮤지엄, 아시아 최초로 서울 개관…한류스타 밀랍인형도 전시

세계적인 밀랍인형 박물관인 ‘그레뱅(Grevin)’이 30일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 문을 열었다.

파리, 몬트리올, 프라하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문을 연 ‘서울 그레뱅 뮤지엄’은 지하1층·지상 5층, 연면적 4,400㎡ 규모로 14개의 콘셉트와 주제 공간에 국내외 유명인사, 한국의 역사인물 등 총 80개의 다양한 밀랍인형이 전시된다.

특히 기존의 밀랍인형 뮤지엄을 구성하던 해외스타와 유명인사는 물론 박지성, 김연아, 최지우, 싸이, 지드레곤, 김수현, 배용준 등 20명의 한류스타 밀랍인형을 전시한 한류스타전문 박물관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시는 “그동안 한국의 외국인투자는 IT, 제조업 등과 연계된 것이 대부분으로 그레뱅과 같은 문화·관광분야의 투자사례는 많지 않았다”며 “이번 그레뱅 뮤지엄 개관을 시작으로 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세계적 기업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그레뱅 뮤지엄, 아시아 최초로 서울 개관…한류스타 밀랍인형도 전시

세계적인 밀랍인형 박물관인 ‘그레뱅(Grevin)’이 30일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 문을 열었다.

파리, 몬트리올, 프라하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문을 연 ‘서울 그레뱅 뮤지엄’은 지하1층·지상 5층, 연면적 4,400㎡ 규모로 14개의 콘셉트와 주제 공간에 국내외 유명인사, 한국의 역사인물 등 총 80개의 다양한 밀랍인형이 전시된다.

특히 기존의 밀랍인형 뮤지엄을 구성하던 해외스타와 유명인사는 물론 박지성, 김연아, 최지우, 싸이, 지드레곤, 김수현, 배용준 등 20명의 한류스타 밀랍인형을 전시한 한류스타전문 박물관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시는 “그동안 한국의 외국인투자는 IT, 제조업 등과 연계된 것이 대부분으로 그레뱅과 같은 문화·관광분야의 투자사례는 많지 않았다”며 “이번 그레뱅 뮤지엄 개관을 시작으로 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세계적 기업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더보기
공유하기 닫기

다음 동영상

자동재생동의

VODA 인기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