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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물개` 조오련(57)씨가 4일 심장마비로 숨졌다. 사진은 노자키 등대섬에 상륙 태극기와 동아일보 사기를 높이 치켜들고 있는 조오련. 1981/10/29 동아일보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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