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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사를 바라보는 그동안의 시각이 ‘맹목적 반(反)반공주의’와 ‘분단통일 사관’에 편향돼 왔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이를 바로잡고자 하는 학계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학계는 특히 대한민국의 건국과정과 발전상을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1948년 정부 수립 경축식에 참석한 맥아더와 이승만, 같은 해 치러진 첫 총선인 5·10 총선 당시의 투표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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