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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작가 손미나 씨는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가 꿈꿔온 일은 이뤄지지 않은 것도 많지만, 다이어리에 적어놓은 일은 결국 그 방향으로 가더라”며 메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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