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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랴오닝 성 단둥 시 외곽에 있는 ‘바싼유류저장소’. 북한으로 가는 석유는 대부분 이곳에서 압록강 밑으로 이어진 송유관으로 공급된다. 일반인의 접근이 금지되어 있다. 왼쪽 건물이 초소다. 단둥=변영욱 기자 cut@donga.com 1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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