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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개성공단 출입 제한 조치를 내린 3일 오후 군용차량 한 대가 경기 파주시의 남북출입사무소를 향해 가고 있다. 봄 아지랑이 때문에 흐릿하게 보이는 좌회전, 직진, U턴 등의 도로표지판이 갈 길을 찾지 못하는 남북관계의 어지러운 현실을 암시하는 듯하다. 파주=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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