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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 설 연휴를 일주일여 앞두고 택배업계가 명절 선물 등 배송물량이 급증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1일 오전 서울 금천구 CJ대한통운 가산택배터미널에서 택배 기사들이 각자의 차량에 배송할 물건을 싣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이 기간동안 일평균 300만 박스를 배송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아일보 양회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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