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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황금사자기 전국 고교야구대회가 열린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북일고 대 서울고 준결승 경기에서 5회초 서울고 1사 2,3루 상황에서 외야안타로 주효상 선수가 홈으로 득점 한 뒤 덕아웃에 있는 동료선수의 격려를 받고 있다. 북일고 고만영 투수가 고개를 떨구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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