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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전 회장의 친형 병일 씨와 핵심 측근인 ‘신엄마’ 신명희 씨가 16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인천지방검찰청에서 인천구치소로 이송되고 있다. 병일 씨는 얼굴을 가린 채, 신 씨는 마스크를 쓴 채 “유 전 회장과 마지막으로 연락하거나 직접 본 게 언제냐”는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인천=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1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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