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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리위안 여사가 3일 조윤선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과 함께 서울 창덕궁의 애련지를 둘러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펑 여사는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흰색 의상을 입었다. 조 수석은 펑 여사에게 조각보로 된 스카프, 한글 ‘별’과 ‘꽃’ 모양의 병따개를 선물했다. 펑 여사는 “대장금 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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