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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재·보궐선거에서 서울 동작을 출마를 선언한 정의당 노회찬 전 대표가 10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사진=동작을 노회찬 후보 선거운동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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