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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사설 해병대 캠프 참사’의 유족 이후식 씨(고 이병학 군 아버지·왼쪽)와 김영철 씨(고 김동환 군 아버지·오른쪽 앞)가 14일 사고 해변을 찾았다. 유족들은 “모래들이 움푹 파인 것은 인근 해수욕장으로 모래를 나르는 불법공사 때문에 생겼다”고 강조했다. 태안=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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