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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대 구한말 조선사회의 모습과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희귀자료들이 12일 대거 공개됐다. 사징위는 경복궁의 주출입문인 광화문, 아래는 경회루. 이들 자료는 1897년 조선에 들어와 1년동안 독립신문 영문판 주필을 맡았던 아처 헐버트(Archer Butler Hulbert)가 모은 것으로, 남도일보 최혁 주필이 직접 발굴, 공개한 자료들이다. (사진=최혁 주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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