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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프랑스 파리 11구에 위치한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본사 건물 앞에서 한 젊은 여성이 헌화하고 있다. 한 달 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연쇄 테러로 이곳의 기자 등 17명이 숨진 것을 기리기 위한 시민들의 꽃이 수북이 쌓여 있다. 파리=AP 뉴시스 1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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