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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이 1958년 5월부터 1961년 8월까지 가족과 함께 거주한 서울 중구 신당동 가옥이 17일부터 일반에 개방된다.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사진이 있는 마당 포토존(위 사진)과 전투모 및 전투복이 걸린 서재의 모습.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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