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다음

‘체조 요정’ 손연재(연세대)가 12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리듬체조 개인종합 리본 경기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손연재는 리본에서 18.050점을 받는 등 모든 종목에서 18점을 넘기며 1위에 올라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유니버시아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광주=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