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다음

판교 테크노밸리 환풍구 추락사고 조사를 위해 21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직원들이 사고 현장에서 크레인으로 환풍구 하중실험을 하고 있다. 성남=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