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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영장이 발부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30일 서울 남부구치소에 수감되기 전 서울서부지법 앞에서 고개를 숙인 채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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