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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를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가운데)이 20일 수도 아바나의 혁명광장에서 미사를 집전하기 위해 무개차를 타고 군중 속을 지나가고 있다. 이날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전날 수많은 쿠바인이 광장에 모여 밤을 새웠다. 아바나=로이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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