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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우승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2일 서울 김포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우승 트로피를 앞에 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인식 대표팀 감독(우승 트로피 왼쪽)은 “시작할 땐 불안하고 걱정이 많았다. 일본과 미국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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