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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10시 중국 장쑤 성 난징에서 사이렌이 울리자 길 가던 시민들이 멈춰 선 채 묵념을 하고 있다. 이날 난징 대학살 78주년을 맞아 열린 추모식에는 1만여 명이 참가해 30만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난징=로이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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