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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고가차로가 개통 45년 만인 13일 0시부터 폐쇄됐다. 하루 평균 4만6000여 대가 통행하던 고가차로가 오가는 차량 없이 한산한 모습이다. 서울시는 고가차로를 철거하지 않고 공원으로 만들 계획이다. (사진=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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