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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공연 리허설까지 마친 모란봉악단 단원들이 공연 당일로 예정되었던 12일 정오경 돌연 평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창단 이후 첫 해외공연으로 2박 3일 베이징 체류 기간 내내 밝은 표정으로 기자들과 만났던 단원들의 표정이 차갑게 굳어 있다. 베이징=로이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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