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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 키리졸브 연습을 하루 앞둔 6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서 F-18 호닛 전투기가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역대 한미 연합 훈련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평택=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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