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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억만장자인 일론 머스크의 어머니인 현역 모델 메이 머스크가 아들이 선물해준 테슬라 자동차 앞에 서 있다. 그는 “테슬라를 타고 있으면 우주선에 앉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싱글맘이자 워킹맘인 그의 50세 생일 때 당시 20대였던 일론과 두 동생은 “나중에 진짜 집과 자동차를 사주겠다”고 다짐했고 그 약속을 지켰다.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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