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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황룡사지 내 역사문화관 불법 공사 현장에서 발견된 통일신라시대 건물의 적심석(원으로 표시된 곳) 단면. 굴착기로 구덩이를 파면서 잘려 나갔다. 공사로 훼손된 유적에서는 통일신라시대 연꽃무늬 수막새(오른쪽 위 사진)와 토기 편병(오른쪽 아래 사진) 등 유물이 출토됐다. (사진= 문화재청 제공) 1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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