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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20일 미국 미시간 주 그랜드래피즈 블라이더필드CC에서 끝난 LPGA투어 마이어 클래식에서 연장 끝에 우승을 확정 지은 뒤 환호하고 있다. 이날 연장전에서 공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깊은 러프에서 한 두 번째 샷을 컵 90cm에 바짝 붙여 버디를 낚은 김세영은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서며 우승상금 30만 달러(약 3억 5000만 원)를 받았다. 벨몬트=AP 뉴시스 1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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