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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테러범들이 1일 밤 습격한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외교가 음식점 인근에서 경찰과 시민들이 길에 쓰러진 부상자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있다. 이번 테러로 이탈리아인, 일본인, 방글라데시인 등 민간인 20명이 목숨을 잃었다. 다카=AP 뉴시스 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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