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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 세관수출입통관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인천본부세관 직원들이 시가 10억 원이 넘는 파텍필립 시계 등 압수품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인천본부세관은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명품 시계 등 사치품 밀수조직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였다. 인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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