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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독일 뮌헨의 한 쇼핑몰에서 이란계 독일인인 알리 존볼리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자 무장 경찰이 경계 업무에 들어간 가운데 시민들이 안전한 곳으로 피신해 사태 수습을 기다리고 있다. 총기 난사범 존볼리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뮌헨=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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