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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종교지도자들이 전날 발생한 가톨릭 신부 살해 사건과 관련해 27일 파리 대통령궁에서 긴급회의를 마친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살해 사건 범인 2명 중 1명인 알제리계 아델 케르미슈(19)의 어렸을 때 모습이다. 파리=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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