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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46년 만에 출입 통제가 해제된 설악산국립공원의 단풍 명소 ‘만경대’를 오르는 등산 인파. 만경대는 남설악 최고의 비경으로 알려져 이를 즐기려는 탐방객들이 이달 1일 개방 이후 25일까지 14만 명을 넘어섰다. 양양=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1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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