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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러시아·세계 랭킹 9위)가 24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BNP 파리바 파이널스 경기에서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폴란드·3위)를 2-1(7-5, 1-6, 7-5)로 물리친 뒤 기뻐하고 있다. 싱가포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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