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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터를 앞세운 전국농민회총연맹 농민들의 행렬이 24일 경기 안성시내로 들어서고 있다. 농민들은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를 연 뒤 26일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이 주최하는 5차 주말 촛불집회에 참여한다. 안성=김경제 기자 kjk5873@donga.com 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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