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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위협으로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한국 공군작전사령부와 주한 미 7공군사령부가 실히하고 있는 대규모 항공전역 훈련인 맥스선더 연합훈련을 20일 언론에 공개했다. 미 F-16 조종사가 출격 직전 취재진을 향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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