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청소기’ 업그레이드

등록 2003.08.05.
골을 넣고 두팔을 벌린 채 골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전남의 축구스타 김남일. 그는 요즘 훈련과 외국어 공부에 열중하며 대변신을 꾀하고 있다.

골을 넣고 두팔을 벌린 채 골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전남의 축구스타 김남일. 그는 요즘 훈련과 외국어 공부에 열중하며 대변신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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