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현대 국민주 공모 제소”

등록 2003.11.19.
현대엘리베이터 현정은 회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적선동 현대상선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모주 발행을 통한 국민기업화는 경영권 방어를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국민이 자발적으로 소액주주로 참여해 대주주의 전횡을 막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대엘리베이터 현정은 회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적선동 현대상선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모주 발행을 통한 국민기업화는 경영권 방어를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국민이 자발적으로 소액주주로 참여해 대주주의 전횡을 막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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