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개의 CCTV 보는데 3분이면 ‘OK’

등록 2004.04.11.
서울 교통방송본부 2층 교통정보센터에서 고참 리포터 3인이 만나 교통방송 리포터로서의 보람과 애환을 털어놨다. 왼쪽부터 박영지 김미정 박경화씨.

서울 교통방송본부 2층 교통정보센터에서 고참 리포터 3인이 만나 교통방송 리포터로서의 보람과 애환을 털어놨다. 왼쪽부터 박영지 김미정 박경화씨.

더보기
공유하기 닫기

다음 동영상

자동재생동의

VODA 인기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