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후의 변신’

등록 2006.12.02.
1980년대 386세대 운동권 대학생들은 민주화운동 등을 주도하면서 동질성을 형성했다. 노무현 정부 출범 후 이들 중 상당수가 권력 핵심부에 대거 진입했다. 1987년 386세대가 주축이 돼 치른 연세대생 이한열 군 영결식(위 사진)과 열린우리당 소속 386세대 초재선 의원 모임인 ‘국가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색’ 회원들.

1980년대 386세대 운동권 대학생들은 민주화운동 등을 주도하면서 동질성을 형성했다. 노무현 정부 출범 후 이들 중 상당수가 권력 핵심부에 대거 진입했다. 1987년 386세대가 주축이 돼 치른 연세대생 이한열 군 영결식(위 사진)과 열린우리당 소속 386세대 초재선 의원 모임인 ‘국가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색’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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