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콘텐츠비즈니스 성공전략 제시, BCWW2008컨퍼런스

등록 2008.08.06.
BCWW 2008 컨퍼런스, 3세대 콘텐츠비즈니스 성공전략 제시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 원장 권영후)은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콘텐츠 마켓 BCWW2008에서 크로스미디어 시대의 콘텐츠 비즈니스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국제방송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마케팅, 포맷 및 국제공동제작 등 세계 각 국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류의 전반적 침체 현상을 타개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콘텐츠 비즈니스 능력을 키우기 위한 강의와 워크샵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컨퍼런스의 특징은 강의와 함께 1:1로 상담을 할 수 있는 클리닉 세션이 마련된다는 점이다.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 클리닉, 저명 강사의 1대1 상담 기회도

매년 전 세계 방송계 주요 인사가 모여 미래 방송의 방향을 논의하는 BCWW 국제방송컨퍼런스에 올해는 콘텐츠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실무자들을 위한 ‘방송 프로그램 마케팅 클리닉’이 설치된다. 워크샵 및 일대일 상담으로 진행될 클리닉 세션에서는 세계적인 강사에게 해외 시장에 접근하는 방법을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방송 산업의 글로벌화로 국내 업체들이 국제 무대에서 해외 유수 업체와 직접적으로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구매자들과 투자자들을 설득하는 기본적인 마케팅 수단은 바로 프로그램 트레일러(예고편)와 프로젝트 피칭이다.

을 강의할 페르난다 로시는 '다큐멘터리 닥터'사 대표로서 다수의 다큐멘터리에 컨설팅을 한 저명한 컨설턴트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스폰서의 흥미를 끌어 프로그램을 구매하도록 하는 트레일러 제작 노하우와 흔히 있는 실수를 피하는 요령들을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개별 제작자들의 트레일러를 검토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해주는 1대1 컨설팅도 마련된다.

세계 5개국에서 방송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전문교육기관인 EMC(엔터테인먼트 마스터 클래스)는 세션을 운영한다. 성공적인 세일즈를 위한 효과적 마케팅 피칭법을 알려줄 이 세션에서 방송제작자들은 전문적이고 실무에 바로 응용 가능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세계 최대의 콘텐츠 시장인 헐리우드 진출을 위한 단계적 접근법에 대한 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포맷전문 국제 심포지엄과 워크숍도 열려

BCWW 2008 컨퍼런스 기간동안에는 최근 국내에서도 화두가 되고 있는 '포맷산업'에 대한 국제 심포지엄과 국내 제작 전문가를 위한 워크숍도 함께 열린다.

포맷산업은 높은 시청률을 올리고 있는 성공한 프로그램들의 제작권을 구매하여 이를 각 나라에 맞게 해당 지역 버전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Pop idol', 'Big Brothers' ’Apprentice'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 Top 10 안에 8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포맷으로 제작되는 프로그램이라는 사실이 보여주듯이 세계 포맷 관련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포맷제작을 통한 프로그램 편성비율 역시 매년 22%씩 증가하고 있어 이번 BCWW2008에서 열리는 포맷 관련 행사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국제 심포지엄에는 세계적으로 포맷 비즈니스에서 성공한 케이스인 '빅 브라더스'의 제작사인 네덜란드 엔데몰과, “아메리칸아이돌‘의 오리지날 제작자인 영국의 프리멘틀미디어, 2Waytraffic, 일본 후지티비 등에서 일찍부터 성공적 포맷 비즈니스를 위해 노력해 온 전문가들이 대거 연사로 나선다. 이 자리에서는 전세계 포맷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통해 국내 포맷산업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관련 저작권 문제와 함께 해외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한 성공전략을 다루게 된다.

9월 4일 - 5일 양일간 열리는 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되는 국내 제작 전문가 30명만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포맷 비즈니스의 핵심 프로세스인 아이디어 발굴(Creative), 제작(Production), 마케팅(Marketing) 분야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할 집중 코스로 운영된다.

BCWW 컨퍼런스의 참가신청은 BCWW사이트(www.bcww .net)에서 가능하며, 8월 20일까지 사전등록을 받는다. 사전등록은 10만원이며 현장 등록은 13만원이다.

또한 과 은 전문가 핵심코스로서 소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니,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반드시 사무국(전화/ 02-6900-8866, 홈페이지 http://www.bcww.net)으로 직접 신청해야 한다.

이외에도 KBI는 아시아지역의 주요 방송사와 함께 문화교류 차원의 국제공동제작 워크샵도 같은 기간에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영상제공 : BCWW

BCWW 2008 컨퍼런스, 3세대 콘텐츠비즈니스 성공전략 제시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 원장 권영후)은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콘텐츠 마켓 BCWW2008에서 크로스미디어 시대의 콘텐츠 비즈니스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국제방송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마케팅, 포맷 및 국제공동제작 등 세계 각 국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류의 전반적 침체 현상을 타개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콘텐츠 비즈니스 능력을 키우기 위한 강의와 워크샵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컨퍼런스의 특징은 강의와 함께 1:1로 상담을 할 수 있는 클리닉 세션이 마련된다는 점이다.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 클리닉, 저명 강사의 1대1 상담 기회도

매년 전 세계 방송계 주요 인사가 모여 미래 방송의 방향을 논의하는 BCWW 국제방송컨퍼런스에 올해는 콘텐츠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실무자들을 위한 ‘방송 프로그램 마케팅 클리닉’이 설치된다. 워크샵 및 일대일 상담으로 진행될 클리닉 세션에서는 세계적인 강사에게 해외 시장에 접근하는 방법을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방송 산업의 글로벌화로 국내 업체들이 국제 무대에서 해외 유수 업체와 직접적으로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구매자들과 투자자들을 설득하는 기본적인 마케팅 수단은 바로 프로그램 트레일러(예고편)와 프로젝트 피칭이다.

을 강의할 페르난다 로시는 '다큐멘터리 닥터'사 대표로서 다수의 다큐멘터리에 컨설팅을 한 저명한 컨설턴트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스폰서의 흥미를 끌어 프로그램을 구매하도록 하는 트레일러 제작 노하우와 흔히 있는 실수를 피하는 요령들을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개별 제작자들의 트레일러를 검토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해주는 1대1 컨설팅도 마련된다.

세계 5개국에서 방송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전문교육기관인 EMC(엔터테인먼트 마스터 클래스)는 세션을 운영한다. 성공적인 세일즈를 위한 효과적 마케팅 피칭법을 알려줄 이 세션에서 방송제작자들은 전문적이고 실무에 바로 응용 가능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세계 최대의 콘텐츠 시장인 헐리우드 진출을 위한 단계적 접근법에 대한 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포맷전문 국제 심포지엄과 워크숍도 열려

BCWW 2008 컨퍼런스 기간동안에는 최근 국내에서도 화두가 되고 있는 '포맷산업'에 대한 국제 심포지엄과 국내 제작 전문가를 위한 워크숍도 함께 열린다.

포맷산업은 높은 시청률을 올리고 있는 성공한 프로그램들의 제작권을 구매하여 이를 각 나라에 맞게 해당 지역 버전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Pop idol', 'Big Brothers' ’Apprentice'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 Top 10 안에 8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포맷으로 제작되는 프로그램이라는 사실이 보여주듯이 세계 포맷 관련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포맷제작을 통한 프로그램 편성비율 역시 매년 22%씩 증가하고 있어 이번 BCWW2008에서 열리는 포맷 관련 행사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국제 심포지엄에는 세계적으로 포맷 비즈니스에서 성공한 케이스인 '빅 브라더스'의 제작사인 네덜란드 엔데몰과, “아메리칸아이돌‘의 오리지날 제작자인 영국의 프리멘틀미디어, 2Waytraffic, 일본 후지티비 등에서 일찍부터 성공적 포맷 비즈니스를 위해 노력해 온 전문가들이 대거 연사로 나선다. 이 자리에서는 전세계 포맷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통해 국내 포맷산업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관련 저작권 문제와 함께 해외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한 성공전략을 다루게 된다.

9월 4일 - 5일 양일간 열리는 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되는 국내 제작 전문가 30명만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포맷 비즈니스의 핵심 프로세스인 아이디어 발굴(Creative), 제작(Production), 마케팅(Marketing) 분야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할 집중 코스로 운영된다.

BCWW 컨퍼런스의 참가신청은 BCWW사이트(www.bcww .net)에서 가능하며, 8월 20일까지 사전등록을 받는다. 사전등록은 10만원이며 현장 등록은 13만원이다.

또한 과 은 전문가 핵심코스로서 소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니,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반드시 사무국(전화/ 02-6900-8866, 홈페이지 http://www.bcww.net)으로 직접 신청해야 한다.

이외에도 KBI는 아시아지역의 주요 방송사와 함께 문화교류 차원의 국제공동제작 워크샵도 같은 기간에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영상제공 : BC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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